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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너무도 당연하지만 故 노무현 대통령은 시계, 뇌물을 받지 않았다 너무도 당연하지만 故 노무현 대통령은 시계, 뇌물을 받지 않았다 출처 -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98804 故 노무현 대통령이 정말 시계, 뇌물을 받았는가? 이인규 "국정원, 노무현 수사 내용 과장해 언론에 흘렸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250600075&code=940301 급작스레 그저께 터진 이 기사.. 뭐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혹시 2009년 봄 기억나시나요? '노무현 1억짜리 피아제 시계 받아' '노무현 피아제 시계 논두렁에 버려' 조선일보를 필두로 이 타이틀이 한겨레 경향까지 포함한 모든 신문사와 KBS MBC SBS를 도배하기 시작합니다 사실로 입증.. 더보기
노무현 대통령 전사자 유해발굴감식단 창설 노무현 대통령 전사자 유해발굴감식단 창설 2000년 4월 6.25 전쟁 5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시작 2003년 7월, 사업 지속추진 결정 2005년 6월,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 영구추진 2007년 1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창설 제정 2008년 3월, '6.25 전사자 유해발굴 등에 관한 법률' 제정 2008년 8월, 한·미 유해발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미 JPAC) 더보기
3월1일 남포동에서 열리는 친일청산 페스티벌.jpg 3월1일 남포동에서 열리는 친일청산 페스티벌.jpg https://www.facebook.com/no.cj.history 더보기
충격적인 프랑스 교과서 충격적인 프랑스 교과서 @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98595 더보기
아마존 한국입성은 닭대가리노믹스의 패배가 초래한 결과물 아마존 한국입성은 닭대가리노믹스의 패배가 초래한 결과물 아마존 3월 국내 상륙.. 네티즌 "액티브엑스, 열정페이 등 국내 기업 닮지 말기를"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224133607075 -- 네티즌들은 '환영한다'는 반응이다. 특히 "현지화만 하지 않는다면 성공할 거다"라는 반응이 많다. "액티브엑스 설치, 사용도 못하는 쿠폰, 근로자들의 열정페이만 벤치마킹하지 않는다면 성공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더불어 해외 평균 요금을 훨씬 상회하는 '통신'분야로의 진출을 강력히 요구했다. -- 경제민주화로 기업과대보호를 혁신하지 못한 채 시장개방이 소비자들의 해외직구로 이어졌고, 여기에 세계적인 아마존이 뛰어 드는 거네요. 알리바바.. 더보기
‘노무현 對 이명박’ 경제성적표 실증적 大비교 요약 도표 From http://blog.daum.net/rudnfzkffkahr/8449527 구분 노무현 정부 이명박 정부 경제 성장률 3.8% (3년 평균) 4.3% (5년 평균) 2.8% (3년 평균) 1인당 국민소득 2만 1659달러(2007년) 2만 610달러(2010년) 소비자 물가상승률 3.0% (3년 평균) 2.9% (5년 평균) 3.5% (3년 평균) *2011년 물가 폭등 1월 4.7% 취업자수 증감 68만 9천명 증가 (3년간) 126만 4천명 (5년간) 32만 3천명 증가 (3년간) 실업률 3.6% (3년 평균) 3.54% (5년 평균) 3.5% (3년 평균) *정부 재정 투입 단기 일자리 최저 임금 상승률 10.6% (5년 평균) 5.7% (3년 평균) 지니계수 0.312 (20.. 더보기
경포대 ● 경포대(경제를 포기한 대통령) 운운하면서 실패한 정부라 규정했던 참여정부와 747공약[7%경제성장,국민소득4만불,세계7위경제대국]을 내세워 경제대통령을 자칭했던 이명박 정부의 경제성과를 비교해 본다. [국가부채] 실패한 정부라고 규정했던 참여정부보다도 150조 약 50%가 늘었단 이야기다. 곡간 털어서 억지 경기 부양한 결과가 지금의 경제 성장률이다. [공기업 부채 증가] [GDP 성장률] 김영삼 정부(1993∼1997) 7.4%, 김대중 정부(1998∼2002) 5.0% 노무현 정부(2003~2007) 4.3%(06년~07년 2년연속 5%대 달성, OECD 3위) 이명박 정부(2008~2011) 3.1% (08년~10년 3년평균 2.93% OECD회원국 4위) [우리나라 역대 연도별 OECD 경제성.. 더보기
문재인의 선택 문재인의 선택 원세훈의 구속은 불법선거라는 법원의 판단이 아닐까요? 왜 진보들은 이 사건에 주목하지 않고, 문재인의 승만이, 정희 묘소 참배에만 집중할까요? 문재인의 중도보수 끌어 안기가 싫다는 건가요? 지난 2012 대선의 패배는 그야말로 작은 표차였기에, 문재인으로서는 통탄할 패배였을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진보로서는 중도보수의 표심을 어떻게 공략하는가가 숙제인 셈입니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때는 IMF라는 효자상품이 있었지만, 문재인에게는 그런 인센티브가 없다는 것. 이런 상황에서 차기 총선과 대선을 내다보면 답은 딱 하나입니다. 중도보수 끌어 안기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끌어 안느냐는 거죠. 촛점이 있고,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무엇일까요? 이승만의 건국은 아무리 무시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이.. 더보기
이순신과 리더가 열등감을 가지면 안되는 경우 이순신과 리더가 열등감을 가지면 안되는 경우.jpg 선조곁에 있는 간신들도 문제지만 이순신장군님을 홀대하면서 자기자리만 지킬줄만 아는열등감 심한 왕재목이 안되는 왕이였던 선조...전쟁에서 참패한 원균을 이순신장군님과 같은 선상에 두는거 자체가 능욕...육지의 이순신이라 불리던 정기룡장군을 비롯해서수많은 의병장들도 나몰라하고 자기는 도망다니면서 일은 어린 광해군에게^^ * KBS1 역사저널 그날 '임진왜란 4부작' * 자료 출처 : 쭉빵 / 작성자 : '쭉빵 알리미' 님http://cafe.daum.net/ok1221/9Zdf/85613 더보기
친노... '친절한 노무현' 친노... '친절한 노무현'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848852651843183&set=a.280164878711966.66661.100001553684536&type=1&theate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