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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경제를 포기한 대통령) 운운하면서 실패한 정부라 규정했던 참여정부와
747공약[7%경제성장,국민소득4만불,세계7위경제대국]을 내세워 경제대통령을 자칭했던 이명박 정부의 경제성과를 비교해 본다.
[국가부채]
실패한 정부라고 규정했던 참여정부보다도 150조 약 50%가 늘었단 이야기다.
곡간 털어서 억지 경기 부양한 결과가 지금의 경제 성장률이다.
[공기업 부채 증가]
김영삼 정부(1993∼1997) 7.4%,
김대중 정부(1998∼2002) 5.0%
노무현 정부(2003~2007) 4.3%(06년~07년 2년연속 5%대 달성, OECD 3위)
이명박 정부(2008~2011) 3.1% (08년~10년 3년평균 2.93% OECD회원국 4위)
[우리나라 역대 연도별 OECD 경제성장률 순위]
김영삼정권
1997 : 9위 (4.7%)
- 1997.11 IMF외환위기 발생
김대중 정권
1998 : 30위(최하위) (-6.9%)
1999 : 2위(9.5%)
2000 : 2위(8.5%)
2001 : 4위(4%)
2002 : 1위(7.2%)
노무현정권
2003 : 11위 (2.8%) -카드대란
2004 : 7위 (4.6%)
2005 : 6위 (4.0%)
2006 : 7위 (5.2%)
2007 : 5위 (5.1%)
이명박 정권
2008 : 5위 (2.2%) - 미국 금융위기
2009 : 5위 (0.2%)
2010 : 2위 (6.3%)
2011 : 8위 (3.6%) - 유럽 금융위기
[국내총생산(GDP) 대비 복지지출증가율]
참여정부 3.39% GDP 성장율 대비 79%
이명박 정부 1.89% GDP 성장율 대비 60%
[소비자물가 상승률]
국민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물가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관리 되어야 하나
물가 변동 폭이 심하면 물가상승을 예측하여 대비하기 어려워진다.
[역대정권의 경제성장율과 물가 상승률]
경제성장율 물가 상승률 비율
박정희 (63~79) 9.1% 16.5% 0.55%
전두환 (81~87) 8.7% 6.09% 1.42%
노태우 (88~92) 8.36% 7.38% 1.13%
김영삼 (93~97) 7.1% 4.49% 1.42%
김대중 (98~02) 4.38% 3.50% 1.25%
노무현 (03~07) 4.42% 2.92% 1.51%
이명박 (08~11) 3.12% 3.7% 0.84%
[1인당 국민총소득(GNI) 성장률 - 환율 변화에 따른 무역 손익 반영]
김영삼 정부 평균 8.78%
김대중 정부 3.66%
노무현 정부 12.28%
이명박 정부 때(2011년까지 4년간)는 평균 1.78% 증가
[1인당 국민소득]
참여정부 1만2천달러를 2만1632달러 9,600달러 약 2배 가량 증가
이명박정부 2만1632달러에서 2011년 기준 2만2천달러 370달러 증가
국민소득 증가액 25배 이상 차이
[최저임금 증가율]
참여정부 10.64% 증가
이명박정부 5.2% 증가
[자주국방 - 국방비 증가율]
참여정부 (2004~2008년) 방위력 개선비의 평균 증가율(11.7%)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군 복무기간 단축을 통한 병력 감축, 육ㆍ해ㆍ공군 균형 발전 등을 목표.
이명박정부 (2009~2013년) 평균증가율(5.8%) 참여정부의 절반수준
한미 연합 전력의 강화를 강조
[전체값 추이]
참여정부 5년 동안 전세가격지수는 3.5만큼 증가
이명박정부 때 증가폭은 무려 24.5 증가
[노동 소득 분배율]
[대미 달러 환율]
[경제주체별 부채 및 증가율]
[실업자 추이]
[청년고용율]
[종합부동산세액 추이]
[4대그룹 매출액 비중]
[부자감세]
[재정 건전성]
[홀대받은 과학기술 및 IT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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