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생전에 대형사고 쳤었네!!! 욕먹는 이유가 있었네 ㅉㅉ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5702573
http://tvpot.daum.net/v/v1eaee4f2ijGu41n4G2P1X4
노무현 대통령" 탄핵사유는 "열린우리당이 잘 됐슴 좋겠다. 그래서 탄핵 된거 아닙니다.
친일파 청산.과거사 청산 때문입니다.
탄핵 가결일 2004. 3.12
칠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특별법 본회의 통과일 2004. 3. 2. 공포일 3. 22.
노무현때 만들고 이명박때 폐지된 것들
1.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2.일제 강제동원진상규명위원회
3.친일재산조사환수위원회
4.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모든) 정리조사위원회
5.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폐지.
2008년 12월 19일자.
●2012년 6월 투표용지 보존기간을
5년에서 2개월로 축소.
2012.12.19.은 18대 대선 선거일.
■이명박 재임기간
2008. 2.25.~2013.2.24.
영상은 많은 정보를 빠르게 담아 편집."친일파의 속내를 적나라하게 담았다.
이 영상을 보면" 다섯 가지를 알 수 있다.
http://youtu.be/s1D65Btn13k
#노무현의 탄핵.
#노무현의 죽음.
#부정선거 원인
#21C친일파의 개헌 동기와 목적
#21C친일파의 건국절제정 동기와 목적
"모두 노무현의 "친일반민족행위자" 친일파 청산 때문이였다.
■친일파의 반격 : 역사단절을 위한 "건국
■건 국 방 식 : "개헌
■개헌의 목적 :
"기미년 3. 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
헌법전문내용중 "우리 대한민국의 뿌리와 정통성을 나타내는 이구절 ●삭제가 주목적● 이다.
■건국의 목적 :
역사단절을 통한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민족반역자명부 폐기,친일인명사전 폐기,나아가
항구히 "친일파청산 차단이 주목적이다.
(각 1,005명 4,389명)
이를 정당화하기위해 건국의 뿌리를 기미년
3. 1독립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같은 해
4.13. 건립된 대한민국"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사와 더불어 친일파의 반민족행위 죄상을 1948. 8.15 건국 이전의 단절된 역사로 만들기 위함이다.
그 결과로서 "백년,천년을 가도 지울 수 없는 자신들의 조상에게 새겨진 민족반역자"라는 불 도장 낙인을 지우고자 하는 것이다.
나아가
1948. 8.15 남한단독정부 수립일을 "건국절로 제정하므로서,친일파가 건국공신,개국공신이 되고,마침내
친일에 뿌리를 둔 "새로운 친일 100% 대한민국 을 만드는 것이 국가 대개조의 숨은 뜻 이다.
개헌의 시기는 2015년 8월15일이 광복 70년이 되므로 대대적인 국가행사를 하면서,건국 67년 행사도 병행 대내외적으로 홍보한 직후 추진 할 것이라 본다.
■
이명박 취임 첫 해 2008. 8.15. 광복 63년 기념행사와,건국60년 기념행사를 병행하였고,현 정부도 계속 이어오고 있다.
■
이명박" 부정선거 관련자 처벌법도 폐기 했다.
동법은 1960년 3.15부정선거를 계기로, 같은 해 12월에 특별법으로 제정된 후 이명박 취임 첫 해 12월19일에 폐기 시켰다.
2012년 6월엔 대선투표용지 보존기간을 5년에서 2개월로 단축시켰다.
18대 대선은 그해 12월19일이였다.
("박근혜의 득표율은 51.6% : 48% 문재인)
"노무현 대통령때 만든 대통령 직속기관"
■친일반민족행위자 진상규명위,
■친일파 재산환수 및 조사위
■모든 과거사 위원회도 폐지 시켰다.
■군 의문사 진상 규명위도 마찬가지로 폐지되었고,
■일제강점하 강제징용 피해자 진상규명위도 폐지되었다.
■
48. 8.15 건국일이란" 반만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韓 민족의 "얼"과 대한인의 민족주의 정신의 혼을 빼았고, 나아가
45. 8.15.이전 독립운동사와
"자신의 영달을 위해
■"나라와 같은 동족을 배신한 "민족반역자
친일파의 반민족행위 죄상을 지우므로서,
■역사단절을 통해, 친일에 뿌리를 둔
"새로운 친일" 100%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반헌법적
■"보수라는 탈을 쓴 친일파의 나라건국 거대 음모이다.
이는 "민족주의자 노무현 대통령때 단행된 친일파 청산작업에 두려움을 갖게 된 친일파들이 친일청산,과거청산을 항구적으로 차단 할 목적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건국일은 기미년 3. 1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같은 해 4.13 건립된 대한민국" "대한민국 임시정부 건립일 이다.
대한민국 국호는 기미년 4.13.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 가 만든 것 이다.
48. 8.15은 민주독립국가 재건일 이다.(제헌헌법 전문 내용)
지금껏 건국훈장은 독립운동지사 분들에게만 수여 될 수 있었다.
48. 8.15이 건국일이 되면 독립운동사는 사라지고 친일파에게 건국훈장이 수여 될 것이다.
나아가 그 반동으로 북한도 1948. 9. 9.이 건국일이 된다.
(북한은 국가보안법 제2조에 의거 반국가 단체로 규정되어 있다.)
●개헌은 반드시 한다.두 개의 건국일은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참조]
●국가보안법 제2조(정의)
① 이 법에서 "반국가단체"라 함은 정부를 참칭하거나 국가를 변란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외의 결사 또는 집단으로서 지휘통솔체제를 갖춘 단체를 말한다. <개정 1991·5·31>
●대한민국 헌법 제4조는 대한민국 헌법의 조항이다.
[본문편집]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의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확정하고 있다.
■
□
●《팩트!!!》2014.12. 4.기준 이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오천만 동포가 이 글을 보거나,영상 전반부 17분만 모두 봐 주신다면,
전 기쁜 마음으로" ...죽어도 좋겠습니다.
■
광복절-건국절 변경시도 나경원,심재철,윤상현,이자스민,문대성 등 새누리 62명 입법서명.
건국절 반대! 8.15광복절수호국민대회 각계대표 원로회의 개최
서울의 소리 기사입력 2014/12/05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어 독재자 이승만과 박정희 등 반민족 행위자 친일 무리들을 건국 공로자로 조작해
역사를 왜곡하려는 시도가 새누리당 내에서 본격화 되고 있다.
현재 새누리당 의원 62명이 8,15광복절 및 건국절 법안 발의에 서명을 하여 본격적인 입법 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격문! 건국절 반대! 8.15광복절 수호!>
우리나라의 건국은 60여년이 아니라 반만년이다!
단군께서 건국하신 우리민족 반만년 역사를 “건국절”이라는 이름으로 60여년짜리로 만들고,
항일독립역사를 져버리는 “역사의식이 없는 국회의원 62명”은 각성하라!
반드시 더보기
http://www.amn.kr/sub_read.html?uid=17396
□
서울의 소리 기사입력 2014/12/05
광복절을 건국절로? 새누리당이 앞장서고 있다.
민족단체 임시정부 부정하는 반민족적 행위..결사반대
광복절 명칭을 건국절로 바꾸려는 시도가 새누리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입법 발의되고 있다.
현재 새누리당 의원 나경원 심재철등 62명이 8,15광복절 및 건국절 법안 발의에 서명을 하여 본격적인 입법 시도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반만년 한민족의 역사를 반백년 역사의 신생국 "친일대한민국" 으로 만들려는 친일파의 거대 음모이다.
★클릭필수 "
▲ 1948년 관보에 적힌 대한민국30년 "확인하기
2014. 4.13은 건국 95주년 해" 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17411
■
□
<<>>87헌법 작금의 헌법전문 내용<<>>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 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중략.)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한다.
<○>전부삭제 대상 구절<○>로 당연 예견,
1987년 9월 18일에 여야 공동으로 헌법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었다.
10월 12일 의결된 개헌안은 27일에 국민투표로 확정되었고 10월 29일에 공포되었다.
●
1948년도 7월12일 제정 7월17일 공포된 제헌헌법 " 대한민국 헌법 제 1 호에도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한다.명문화 되어 있다.
[제헌헌법 헌법 제 1 호 전문내용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이제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함에 있어서...(후략)
친일파들이 "건국의 아버지로 만들고자 하는 이승만" 당시 제헌의회 국회의장 이승만이 1948년 7월12일 서명한
헌법전문이 전쟁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다.
사실이 위와 같거늘
어찌 48. 8.15이 건국절이 될 수 있단 말인가
48. 8.15은 "민주독립국가" 재건일이지 "새로운 국가를 세우다.의 건국 일이 아니다.
■
나아가 제헌헌법 제101조에서
"이 헌법을 제정한 국회는 단기 4278년 8월 15일 이전의 악질적인 반민족행위를 처벌하는 특별법을 제정할 수 있다."이 같은 내용을 명문화 하였고,
이에 기초하야 48. 8.15 남한단독정부수립 한달 후
"친일 반민족 행위 처벌법이 제정된 사실도 있다.
위 같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바와 같이
대한민국의 뿌리는 "자신의 영달을 위해 나라와 같은 동족을 배반한 "민족반역자, 친일파가 아니라,
"대한민국 조국광복을 위해 애국,애민,애족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을 희생하시고,헌신하시며,
민족의 자긍심을 지켜주신 "지조 높으신 애국지사분들이 세운
"대한민국" "대한민국임시정부" 이다.
저들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계승을 거부하는 광의의 반헌법적,반국가단체이다.
광의의 국가전복 세력이다.봄이 타당하다 할 것이다.
■
□
친일파의 건국절 제정 목적은 친일파 청산 항구적 차단이다.
친일파는 항구적 집권을 위해 대국민 감시체제 강화,개표조작을 통한 장기집권계획을 수립하였고,이미 단행도 하였다.
■<<증거영상 1초만보기>>■
통곡하는 대한민국 이 영상 1초만 봐도 잠못잔다.
2012.12.19.은 18대 대통령 선거일
박근혜 대선 득표율 51.6%은 대선 전날 12월18일 오후 1:11분에 이미 중앙선관위 전산서버에 만들어져 있었다.
http://tvpot.daum.net/v/v8fa9yfrJJjpx52ipfy4yay
더보기 총합자료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bbsId=D101&articleId=5059748
※절대 정권교체 못 한다.
지금 저들이 우리를 감시하는 짓들이나,일련의 모든 행위는 장기집권을 위해 존재하는 친일파 조선총독부 이기때문이다.
민족의 큰 등불,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를 잃었다.
우리의 어리석음이 일본놈들로 부터 지켜드리지 못 했다.
민주주의 주권회복을 외치면" 종북몰이나하는 자들,
그 뿌리가 친일파 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들에겐 그 어떤 민족주의 정신도 없다.
일본에 대한 애국심은 있겠다.
김일성 삼부자 독재자 개새끼다.
그리고 친일파도 개새끼다.
너희는 결단코 스스로에게 칼을 대는 친일파 청산을 못하는 바로 친일파 집단이다.
나의 주적은 북한과 너희 친일파다.!
반민주 세력이다.!
각인은 깨달아야 합니다. 이 정부는 역적패당 집단입니다.
반민족적 역사왜곡을 자행하는 친일파 조선 총독부임을 깨닫고,
단결하여,친일파 청산" 민주주의 주권" 회복을 해야 할 것이다.
"자주자립"
"우리에 독립은 단결이다."
"완전한 독립을 위해 노력하자"
- 광복군 구호 - 김준엽,장준하,노능서
자주자립,단결을 싫어 하는건 조선총독부 사고 방식이다.그래서 우리민족을 이간질 시키고 지역감정을 야기 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남이가 " 우리는 지역감정이 필요해" 라고 한자가 누구 였었던가"
끝으로
반인륜적인 일제의 침략 전쟁에 대한 협력이나 약자에 대한 억압과 착취 등을 통해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짓밟았다는 점도 인식하자.
일본군 성노예문제등.
2009. 5.23. 노무현 대통령서거.
11.27. 친일반민족행위자결정보고.
(1,005명) 3일후 해산.
11. 8. 친일인명사전 발간
(4,389명)
■
노무현 탄핵소추 국회가결은2004. 3.12.
대통령 권한정지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진상규명 특별법, (공포일은 2004. 3.22.)
일제강점하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이
2003년 8월 14일 국회의원 155명이 발의해 11월 국회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에 회부되었으나
2004년 2월에 법제 사법 위원회에서 반려되었다가
3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어서
3월 22일 공포하고 6개월후 시행했다.
(법률 제07203호)
2004년 12월 29일 이름에서 친일 용어를 삭제후 일제강점하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으로 전면개정되어 통과되었다.
(법률 제07361호)
■
○
■
이하 2014.11.11.(화) 정청래 의원의 전언을 듣고 낙서하다.
48. 8.15을 건국일로 하자" 주장하는 자는 이완용" 급 매국노다
광의의 반헌법적 국가전복 세력이다.
2014.11. 5일 김어준의 파파이스 에 출연한
■정청래 의원 전언 : 제가 안행위 인데, 안행위로 넘어온 법이 있습니다.
8.15을 건국절로 하자"
정청래의원 발언은 맨위 영상에 첨부.
8.15 건국절이란
48. 8.15 이전 독립운동사를 지우고,나아가 "백년,천년을 가도 지울 수는 없는
친일파에게 새겨진 "나라와 민족을 배반한 "반역자라는 "불 도장 낙인"을 역사단절을 통해 지우려는 음모이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8.15에 건국(새로운국가)하였다.는 역사적 정당성을 기초로
독립운동사에 뿌리를 두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이미 2009년11월 공인한
"민족반역자 명부
공식명칭 "노무현 대통령때 만든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명부와
"민간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2009년11월) 등재자들의 죄상은 건국이전의 역사속으로 사라지게하고,위 명부를 폐기한 후
친일파를 48. 8.15건국공신,개국공신으로 만들려는 것 이다.
■
이하 기존 글.
친일파들이 개헌론을 꺼냈다.
저들은 반드시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
는 헌법전문내용중 우리의 정통성을 나타내는 위 구절을 삭제 하려 할 것이다.
"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 " 는 부분을 삭제 하는 순간 기미년(1919년)3. 1 대한독립운동을 계기로 같은 해 4.13.건립된 우리민족의 "대한민국"은 사라진다.
( "대한민국" 국호는 상해임시정부가 만든 것이다.)
그 결과 건국일은 친일파의 주장대로 1948. 8.15.이 되고,
그 이전의 독립운동사와 친일반민족행위를 자행하였던,
민족반역자인 저들의 조상의 죄는 역사속으로 사라진다.역사단절이 되는 것이다.
★저들이 개헌론을 꺼낸 목적중 하나이다.
을사늑약,경술국치의 역사를 보아라 총칼이 아닌 종이 몇 장, 몇 줄의 문구로 " 대한제국" 은 일제에 강점 당했다.
고종의 어보날인도 없이 나라를 빼앗겼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들의 후손들로부터 또다시 중앙선관위를 내세워 조작된 문서로 민주주의 주권을 강탈 당하였다.
지금은 일제 후손들에 의한 강점기시대이다.
참으로 흉악한 자들이 아닌가
■
건국이란 일제가 우리 땅 간도에서 괴뢰국 만주국을 세웠듯이 점령지 남한에 나라를 새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를 막아야한다.내년이 광복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들은 이를 기회로 건국67주년이라면서 대대적인 행사를 할 것이다.그렇게 국민들을 기망하는 것이다.
저들은 지금 건국절제정 천만서명운동
및 입법화도 추진하고 있다.
지금도 이명박근혜 정부는 광복절과 건국절을 병기하여 쓰고 있다.
건국절 주장은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취임후, 반민특위를 추진해 나가자 이에 맞춰, 2004년 저들이 주체가 되어 구성된 뉴라이트 전국연합이 주장하고 있으며,한나라당이 입법화를 위해 법안발의 하고,조중동이 지지하고 있다.
2003년 한나라당 김용학 의원 건국절 법안 발의.
2008년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 건국절 법안 발의.
2006. 7.31.자
뉴라이트 전국연합소속 이용훈 서울대교수 가 동아일보 동아광장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도 건국절을 만들자"하였으며,
(정신대는 자발적으로 참여 발언)
2006년 8월15일자
조선일보 사설에서 8.15에 생각하는 대한민국 건국의 의미를 논하였고,
2008년 이명박 정부때 광복 63주년,건국60주년 행사를 하였고, 2014년 박근혜 정부에서도 광복 69주년,건국66주년 행사를 병행하였었다.
박근혜는 뉴라이트 전국연합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새희망이라며,축사도 한바 있다(2006년).그 뉴라이트 소속 역사학자가 KBS 이사장 이인호이다.이명박시장 재임시절에도 시비용으로 많은 후원을 했었다.
올해 815광복절 기념식에서도 박근혜는 분명히 건국절 66주년이다.
하였다.
시진핑이 박근혜에게 내년 대항일전 전승기념일 70돌을 함께기념 하자고 제안했었다.
이 정부가 당황했었다.
"대한민국" 국호는 기미년 1919년 3월1일 대한독립만세 혁명(운동)을 바탕으로 같은 해 4월13일 건립 된 대한민국 상해 임시정부가 만든 것이다.
우리의 뿌리는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시고, 민족의 자긍심을 지켜 주신 독립운동지사 분들이시다.
민족반역자들을 조상으로 둘 수는 없다.
"대한민국"은 친일파의 나라가 아니다.
48. 8.15건국절제정을 막고,
헌법개정도 막아야 한다.개헌은 무조건 반대해야한다. 저들의 목적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렇치 않으면 친일파들이 개국공신이 되고, 민족반역자들이 대한민국의 구국의 영웅이 된다.
반면, 독립운동을 하셨던 지사분들은 대한민국의 역사속에 존재 할 여지가 없게 되고, 그렇게 전혀 새로운 나라가 되는 것이다.
(반역자 명부는 당연 건국이전의 역사이므로 폐기된다.)
건국일은 1919. 4.13.이어야 한다.
친일에 뿌리를 둔 국가로 만들수는 없다.
지금 저들이 삭제하려는 전문의 내용은 1987.12월 개헌당시 일제 강점기때 학도병으로 징집된 후 일본군을 탈출, 6개월간 죽음의 6천리장정 끝에 중경으로 피난한 임정에 합류하신,
광복군 출신 (고)김준엽 고대총장의 공훈으로 넣을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시 신흥무관 학교를 세우신 독립운동가 이회영의 손자, 민정당 이종찬 의원의 도움도 있었다.
김구 주석과 장준하,노능서등 임정서 함께하셨으며,
한반도 해방침투작전 독수리작전 준비를 미군
OSS부대와 함께 하셨었다.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에도 불의에 맞서 학생들을 보호하시다.총장직에서 강제퇴임도 당하셨었다.
그때까지 제헌헌법에는
" 대한민국"은 기미 3. 1운동으로 건립"
" 독립정신 "을 계승 한다.라고만 되어 있었다.
이를 정신에서 법과 전통으로 계승한다. 명문화 시켜 놓았다.
제헌헌법 제 1 호 서명자는 국회의장 이승만이다.1948. 7.12.제정 7.17.공포.
법통" 이라고 하는 것은
사전적으로 보면 법과 전통입니다.
그 다음에 전통을 계승한다고 하는 것은
선열들이 쌓아놨던 문화유산, 정신, 이런 것들을 그대로 이어 받는다. 는 뜻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법통을 계승했다고 하는 것은
지금 "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임시정부 "를
그대로 이어온다. 그런 뜻 입니다.
1948. 8.15.남한단독정부 수립을 하면서 제헌의회 헌법제정당시 특별법에서도 반민특위를 만들었으며,
민족반역자 친일파들을 척살하여,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려 했었던 점과 이를 무력화 시킨 독재자 이승만과 "국부 김구 선생님을 암살한 친일파 세력들의 만행을 상기하자!
간단히 폿팅후 대국민 홍보용 영상작업을 해야 겠습니다.
나라가 풍전등화 입니다.
웃을 수 없는 시절입니다.
오천만 동포가 이 엄청난 사실을 인식하고, 친일파들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죽어도 여한히 없겠다는 심정입니다.
★★★★★
보수라는 탈을 쓴 친일파의 나라 건국 계략 보기 통합영상물 입니다.이것만 보셔도 됩니다.
노무현 친일파 청산"에 칼을 뽑다.
□클릭순간 가슴에 뜨거움과 분노를 느끼게 만들 었습니다.
□핵심내용 모음편집영상.친일파의 속내를 적나라하게 확실히 알 수 있다.
그 어떤 것 보다도 먼저 봐야 할 영상입니다.
빠르게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노무현의 탄핵.
노무현의 죽음.
부정선거 원인.
"모두 노무현의 "친일반민족행위자" 친일파 청산 때문이였다.
★★★★★
■
저들이 건국을 해야만 하는 이유 :
민족주의자 "노무현 정부의 반민특위를 거치면서 자신들의 조상이 모두 민족반역자 명부에 등재되었고,
민족반역자 낙인은" 백년 천년을 가도 지울 수 없기때문에, 역사의 죄인"이라는 낙인을 지울 수 있는 방법으로서
반 헌법적 국가전복과도 같은 " "건국"을 하기로 한 것이다.
저들은 반드시 개헌을 추진한다.
친일파의 48. 8.15건국일과 1919년 3. 1.대한
독립만세혁명(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같은 해
4월13일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건국일이 양립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나아가
자신들의 건국행위는 반헌법적이기 때문이다.
헌법" 나라의 건국이념과 정부의 정통성을 규정한 최고 상위법"
부정선거를 하게된 계기는 친일청산에서 비롯된 것이다.
■
노무현 대통령때 단행한 반민특위와
친일파 재산 환수조치
반역자 명부 등재조치
유명한분들 다 올라가 있다.
현정권실세들 뿐만아니라
이인호 KBS 이사장 조부 이명세 조선,동아.
정부공식 1,005.명
친일인명사전에 4,389명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두분이 사후에도 좌파니 빨갱이니 욕 먹는 이유이다.
욕하는 자들이 바로 친일파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들의 특무반과 선무반이 마니들 욕하고 있는 이유이다.
김구 주석을 욕하는것도 그들이다.
인사참사가 아니라 제 2의 조선총독부 인사이기에 우리정서에 당연 반한 것이다.
참고로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은 2009년 5월23일.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만든 반민특위 결과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보고서 발간일은
2009년 11월27일 1,005명 정부 공식인정
이완용,조선일보 방응모,동아일보 김성수등재,
중앙일보 홍진기는 2011년기준 소송중,
KBS 이사장 이인호 조부 이명세등재.
2009년11월 8일 민간 민족문제연구소발간 친일인명사전에는
조중동 모두,이인호 조부 이명세, 중앙일보 홍진기 사장의 장인 김신석등재
홍진기는 이건희의 장인
(고) 박정희 대통령 보고서에는 미등재 되었으나, 친일인명사전에는 혈서기사등이 발견되어 등재되었다.
정부공식 보고서에 박정희 대통령이 빠진이유는
친일반민족행위자 진상규명위의 설치 근거가 된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대한 특별법은 친일행위를 일제에
"주도적 " 적극적 "중심적으로 협력한 경우로 한정하고
"공문서 위주의 증거주의 원칙을 적용하다보니 친일 범위가 축소될 수밖에 없었다.이와 같은 이유로
박정희 전대통령,김창룡 전 특무부대장 등 대표적인 친일인사들이 명단에서 빠지기도 했다.
위 명부 발간 3일후 노무현 대통령때 만든 친일반민족행위자 진상규명 조사위는 연장반대로 4년6개월간의 조사를 마치고 해산하였다.
KBS 이사장 이인호는 뉴라이트 전국연합 소속 역사학자이고,
조부 이명세는 적극 친일행위자로 "임전보국단 단장 일왕을 위해 나가 싸워 죽으라" 한 사실도 있다.
김용주는 위 임전보국단 고위간부출신 김무성의 부이다.
지금은 2014년 1945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
노무현때 만들고 이명박때 폐지된 것들
1.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2.일제 강제동원진상규명위원회
3.친일재산조사환수위원회
4.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모든) 정리조사위원회
5.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폐지.
2008년 12월 19일자.
●2012년 6월 투표용지 보존기간을
5년에서 2개월로 축소.
2012.12.19.은 18대 대선 선거일.
■이명박 재임기간
2008. 2.25.~2013.2.24.
○
1.노무현 대통령이 욕 먹는 이유 [단신]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bbsId=D115&articleId=3104756
■
2.반민특위를 실시했던 노무현 그의 죽음뒤엔 친일파가 있었다.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bbsId=D115&articleId=3080306
■
진보니 보수니,죄우익은 민족주의내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단세포 생명체 아메바도 생존을 위해 꿈틀거린다.
개미는 스스로 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고 연대한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이 점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자주자립
우리의 독립은 단결이다.
완전한 독립을 위하여 노력하자
-광복군 구호-
■
뉴라이트가 주장했고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보수신문이 지지했으며 새누리당이 법안까지 발의했던 건국절.
http://m.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0
백선엽에 대하여, 만주국 간도특설대(만주국 관료 이범익 주도하에 창설된 독립군토벌 조선인부대 대대장외 전부조선인)에서 2년간 복무한 "백선엽 이 있다. 이분은 육군참모 총장까지 역임하셨다.
2009년 대한민국정부 공인 민족반역자 1,005명 명단에 등재되어 있다.
공식명칭은 "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보고서다 " 동시에 민족문제연구소 2009년 발간 " 친일인명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다.
이분과 만주군 군의관 출신 원용덕 (육군참모총장 역임,), 미군사고문관 짐하우스 민" 위 세사람이"
1948년 남조선노동당 여순 군반란사건이후 벌어진 국방경비대 숙군사업중 " 박정희 소령 남로당군사총책 군반란 및 군제공혐으로 체포되었을 때 구명해달라 " 이승만에게 부탁하여 박정희 소령이 살 수 있었던 것이다.(짐하우스민 육성증언 인용과 군재판기록 원용)
1961년 516군사쿠테타 당시 핵심 멤버가 박정희 소장의 만주군관학교 선후배 였으며,
박정희 정권하에세 국무총리를 역임한 정일권 총리는 만주국 헌병대 최고 사령관 출신이다.
또한 1963년 한일협약조약당시 일본측 대표는 만주국 관료 출신이자, 일본의 총리를 역임한 "기시 노브시끼" 였다.
기시 노브시끼 자서전에 보면 박정희는 평소 메이지유신 지사들을 존경한다고 했었다.한다.
그 메이지유신의 대표적인 인물이
을사조약과 관련해 일본의 제국주의적 침략과 대한제국의 식민지화를 주도한
"이토 히로부미이다.
(한일합방은 친일파 용어"이고 공식명칭 은 한일병탄조약)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척살한 날이 1909년10월26일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박정희의 사망일자와 같다.
...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는 만주국 친일파가 장악하였던 것이며, 지금 그 후손들이 청와대부터 포진해 있다.
지금 "군사적 긴장감을 조성하여 내부의 불만이나 관심을 외부로 돌리는 방식은 일제가 만주국민들의 불만을 항일투쟁 세력들에게 돌리던 방식과 같다.
박정희 시절 즐겨쓰던 방식이다.
이를 통제사회"라 한다.
북한도 마찬가지 사회이다.
그 유신시절 그때 그들이 청와대로 복귀하였으니, 역사의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리라...
대한민국은 지금 유신시절을 뛰어넘어
제 2의 만주국화 되고 있다...
■
박근혜정부가 만들고 싶은 국가 대개조란 친일에 뿌리를 둔 " 대한민국 " 건국이다.
만주국을 보면 대한민국이 보인다.
만주국엔 "전국연합협회" 가 있고,
대한민국엔 "뉴라이트 전국연합"이 있다.
3분17초
http://tvpot.daum.net/v/vcf9eEK6vGGKGHdNYi6ME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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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군 김준엽의 대장정 광복군에서 헌법개정 까지의 그의 발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전반부 3분.
http://tvpot.daum.net/v/vbff9OGx3nx3D8rSxwr8OSS
■
클릭순간 빠져들게 만든 영상들입니다.꼭보세요.
영상 전반부 3분+3분만 보면,우리 사회의 모든 문제의 근원을 알 수 있다.
Tip.
신흥무관학교를 만드신 독립지사 이회영의 손자 이종찬 의원에 관하여,
어머니는 흥선대원군의 외손녀 조계진이며,
아버지는 독립운동가 이회영의 아들 이규학이다.
초대 부통령 이시영은 증조부이며 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과는 사촌 형제 간이다.
김대중 정부에서 국정원장을 역임하신바 있다.
신흥무관학교(新興武官學校)는 1911년 서간도(길림성 류하현)에서 개교한 독립군 양성 기관으로 현 경희대학교(慶熙大學校)의 전신이다.
신흥무관학교의 졸업생들은 서로군정서 의용대, 조선혁명군, 대한독립군,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군 등에 참여해 무장 독립운동의 한 축을 차지하며 민족 해방에 크게 기여했다.
《민주주의》
국민이 주인이 되어 모든 사회, 문화, 경제 등의 정책을 결정하는 정치 제도를 말한다.
《헌법 제 1 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주권》
헌법 제1조 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함으로써 국민 주권주의를 명백히 하고 있다.
"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과거를 되풀이 할 비운을 맞게 된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립습니다.
민족주의자 노무현 대통령
애국하는 심정으로 추천클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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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11월 3일자 기사가 있어 추가 하오니,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족문제연구소
방응모·동아 김성수의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취소소송
수 년째 결론 안 내고 미루는 법원.
친일 언론사주’ 재판
어느 전직 대법관“재판이 2년 넘기면 그건 그냥자기가 재판장으로 있는 동안 판결 하기 싫다는 뜻
”참여정부 때 잠깐 빛을 본 ‘과거사 청산’ 작업은 2008년 이명박 정부의 출범과 함께 흐지부지됐다.
잠깐이었지만 당시 활동이 있었기에 일제 치하에서 동족을 고통에 빠뜨리며 사회지도층과 유력자로 군림했던 1005명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정됐고,
친일부역 대가로 얻은 부동산 일부가 뒤늦게 국가에 ●환수되기도 했다.
하지만 짧은 기간 시도됐던 친일청산 작업조차 걸림돌을 만나 마무리되지 못하고 있다.
기득권세력으로 뿌리내린 일부 후손들의 강하고 집요한 저항 때문이다.
족벌언론인
<조선일보>의 실질적 설립자인 방응모와
<동아일보> 설립자인 김성수의 경우가 대표적인데,
법원이 뚜렷한 이유도 없이 차일피일 결론 도출을 미뤄 뒷말이 나오고 있다.
2일 <한겨레>가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친일진상규명위)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의 소송 수행 현황을 살펴보니,
친일파 후손 등이 제기한 소송은 모두 40건으로 집계됐다.
친일진상규명위와 진실화해위를 상대로 한 결정 취소 소송이 각각 23건과 6건이고,
이런 결정이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이나 헌법소원이 11건이다.
40건 가운데 33건이 마무리됐는데,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2건을 제외한
★모든 사건에서 친일파 후손 등 이의를 제기한 이들이 패소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7건 가운데 4건이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뿌리’와 관련된 것이다.
방응모·김성수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취소 소송,
1975년 해직기자 문제와 관련해 동아일보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등이 그것이다.
이상한 점은 법원이 판단을 고의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미루고 있다는 점이다.
●김성수 친일’ 재판의 경우 서울고법에서 재판부가 4차례나 바뀌며 4년째 심리가 계속되고 있고,
●방응모 친일’ 재판은 대법원에서 3년 가까이 잠자고 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법원이 이들 언론사의 눈치를 보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나머지 3건 가운데 하나는 이우영 그랜드힐튼호텔 회장이 조선 왕족으로 일제 작위를 받은 할아버지 이해승을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한 것에 반발해 낸 것이다.
■결국 기득권층 후손들이 재판을 통해
● 조상 지키기 에 적극 나섰는데,
법원은 친일반민족행위자 등의 결정을 한 위원회가 이미 해산되고,
피고인 국가 쪽이 ●적극 대응하지 못하는 가운데 시간만 흐르도록 방치하고 있는 셈이다.
대법원은 재판이 마냥 미뤄지는 이유를
“미제 사건이 많아서”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익명을 요구한 한 전직 대법관은
"법리가 복잡하거나 쟁점이 많은 사건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지만 그래도 1년 남짓이면 다 정리된다.
재판이 2년을 넘기면 그건 그냥 ‘내가 재판장으로 있는 동안은 판결하기 싫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노현웅 기자 <2014-11-3> 한겨레
http://www.minjok.or.kr/kimson/home/minjok/bbs.php?id=comm_news&groupid=&where=&keyword=&ikeyword=&sort=&orderby=&newwin=&category=&how=&p=&s=&recnum=&q=view&uid=8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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